지원사업,정책
2025년 소상공인 지원사업 안내 5편 [지역상권 활성화 분야]
1. 개요
지역 상권은 단순한 소상공인 밀집 구역을 넘어
지역 공동체의 일자리와 문화, 생활기반이 결합된 생활경제의 핵심 축입니다.
2025년에는 민간·지역이 함께 주도하는 상권 자율회복형 구조를 강화하기 위해
다음의 두 가지 사업이 시행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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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분 |
사업명 |
예산(억원) |
지원규모 |
대상 |
공고시기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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① |
동네상권발전소 |
10 |
10개소 |
예비상권구역 컨소시엄 |
1월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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② |
지역상권활력지원사업 (신규) |
20 |
2개소 |
상권주체+지자체 컨소시엄 |
3월 |
2. 세부사업별 지원내용
(1) 동네상권발전소
– 지역이 직접 기획하고 실행하는 상권혁신 플랫폼
목적: 상권 관계자가 직접 문제를 발굴·해결하며 지속 가능한 상권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
지원규모: 10개소 (예산 10억 원)
대상: 예비상권구역의 ‘동네상권발전소 컨소시엄’
주관기관(상권기획자 등) + 지자체 + 상인·주민협의체로 구성
점포수 30개 이상인 예비상권구역 중심
지원내용
동네상권 거버넌스 구축 – 상권기획자, 상인, 주민, 지자체의 협업체계 조성
로컬 아카이빙 – 지역 문화·역사·생활자료를 보존 및 스토리화
상권 전략 수립 – 상권활성화 5개년 계획 수립
동네상권 리빙랩 – 지역 구성원이 직접 연구·실행하는 상권개선 실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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항목 |
내용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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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원대상 |
예비상권구역 내 상권기획자·상인·지자체 협의체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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추진일정 |
1~2월 접수 → 4월 평가·선정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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접수방식 |
시·도 단위 취합 후 전자문서 제출(소진공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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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요성과 |
자율상권조합 설립, 자율상권구역 지정 등 |
(2) 지역상권활력지원사업 (신규)
– 민관협력 기반의 지역 자생형 상권재생 모델
목적: 코로나19 이후 침체된 상권의 회복과 자립역량 강화를 위해
민간 주도의 창의적 상권개발 전략을 지원
지원규모: 시범 2곳 내외 (예산 20억 원)
재원구조: 국비 50% + 지방비 최대 50% + 민간자부담 포함
지원대상: 상권주체* + 지자체 컨소시엄
*상권기획자, 상인·임대인, 자율상권조합, 지역기업·대학, 금융기관 등
주요내용
공동사업 추진 – 상권 내 공동 브랜드, 공동 마케팅, 점포 개선 등
거점공간 조성 – 청년창업·문화소비 등 지역유입형 거점공간 구축
상인 역량강화 교육 – 상권운영 조직화, 협의체 운영 역량 강화
상권 자립화 모델 구축 – 지역자원을 활용한 민간주도형 사업구조 설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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항목 |
내용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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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청경로 |
소상공인24(sbiz24.kr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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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고시기 |
3월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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추진절차 |
공고(3월) → 접수·평가(3~5월) → 선정(5월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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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원예시 |
상권 공동홍보, 거점공간 조성비, 교육비 등 |
3. 주요 특징 및 변경사항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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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분 |
2024년 |
2025년 주요 변경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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추진방식 |
지자체 주도형 중심 |
민간+지역 공동 주도형 구조로 전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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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규사업 |
없음 |
지역상권활력지원사업 신설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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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원목표 |
일회성 상권활성화 |
지속 가능한 자립형 상권조직 육성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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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업주체 |
지자체 위주 |
상권주체·상인·주민 중심 컨소시엄 |
4. 종합 요약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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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분 |
주요내용 |
지원규모 |
비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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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네상권발전소 |
상권기획자·지자체 협력형 자율상권 모델 구축 |
10개소 |
예비상권 중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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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역상권활력지원사업 |
민간 주도 상권재생 및 자립화 모델 구축 |
2개소 |
신규사업(3월 공고) |
5. 평가 및 유의사항
민간주도형 전환 강화
– 단순 상권정비사업에서 벗어나, 지역 상인과 기획자가 중심이 되는
‘민관공동 상권운영체계’로 구조가 바뀌었습니다.
자율상권조합 확대 가능성
– 동네상권발전소를 중심으로 자율상권 지정 및 자립조직 운영 기반이 마련됩니다.
상생협력형 모델 확대
– 대학, 금융기관, 지역기업 등과의 협업을 통해 상권 내 고용·소비 선순환 구조 구축을 목표로 합니다.
지원 규모는 작지만 상징성 큼
– 예산은 30억 원 수준이지만, 향후 전국 확산을 위한 시범사업적 성격이 강합니다.
선정 시 홍보 효과 및 지역 단체 협력 기회가 큽니다.
**다음 글(6편)**에서는
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과 스마트화 중심의
「디지털 역량 강화 및 경영부담 완화 분야」를 다루겠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