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책/정보
[부동산 대출] 정부지원 부동산 대출 8가지 (2탄)
안녕하세요 택스플로우 입니다 : )
21일에 올라온 부동산대출에 이어 나머지도 살펴보겠습니다
5. 보금자리론
●대상
무주택자 또는 1주택자로서 부부합산 연소득 7천만원 이하 가구.
●대출한도
일반가구는 최대 3억6천만원,
생애최초 주택구입자는 최대 4억2천만원까지 가능.
(다자녀·전세사기피해자 등 특례 대상은 최대 4억원 적용)
●대출금리
상품 특성상 고정금리가 적용된다.
공식 공시 기준(2025년 현재) 기본금리는 연 4%대 초반 수준이며,
신혼부부·다자녀·생애최초 구입자 등 우대 조건을 충족할 경우 3%대 초반~중반까지 인하 가능하다.
금리는 대출기간(10년~50년)과 소득수준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.
전자약정·전자등기 체결 → -0.1%p 한국주택금융공사+2
저소득청년(부부합산 연소득 7천만원 이하, 만 40세 미만) → -0.1%p
신혼가구(혼인신고일 7년 이내, 부부합산 연소득 7천만원 이하) → -0.3%p
신생아 출산가구(2년 내 출산 가구, 부부합산 연소득 7천만원 이하) → -0.2%p
다자녀가구
2자녀 가구 → -0.5%p
3자녀 이상 가구 → -0.7%p
사회적 배려층(한부모가구·장애인·다문화가구) → -0.7%p
미분양관리지역 내 미분양 주택 입주자 → -0.2%p
녹색건축물 인증 주택 → -0.1%p
전세사기피해자 특례 → -1.0%p (소득상한 없음)
※ 우대금리는 최대 1.0%p 한도 내에서 중복 적용 가능하며, 일부 항목은 중복불가 조건
●대출기간
10년부터 최대 50년까지 선택 가능,
다만 40년·50년 장기 상품은 연령·소득 등 일부 요건 충족 시 이용 가능.
●특징
실행일부터 만기까지 고정금리가 유지되어 금리 변동 위험이 없다.
주택도시기금이 재원을 지원하는 안정형 장기 대출 상품으로,
금리 안정성과 상환 계획의 예측 가능성이 높다.
6. 생애최초 주택구입자 보금자리론
●대상
생애 최초로 주택을 구입하는 무주택자로,
기본 조건은 부부합산 연소득 7천만원 이하.
단, 특례 적용 시 8,500만원 이하까지 완화될 수 있다.
●대출한도
최대 4억2천만원까지 가능하며,
이는 보금자리론 상품 중에서도 생애최초 구입자 전용 상향 한도에 해당한다.
●대출금리
고정금리가 적용되며, 기본금리 약 4%대 초반을 기준으로
신혼부부·다자녀·사회적 배려계층 등에 따라
최대 –1.0%p까지 우대가 가능하다.
따라서 실제 적용금리는 3%대 초중반 수준까지 내려갈 수 있다.
“2025년 보금자리론의 기본 고정금리는 만기 10년 기준 약 연 3.65%~3.75%, 30년은 약 연 3.95% 수준이에요. 우대금리 요건을 모두 갖춘 경우에는 최저 연 2.65%대까지 내려갈 수 있어서, 조건이 맞는 실수요자에게는 매력적인 선택지입니다.”
●대출기간
10년~50년까지 선택 가능하며,
40·50년 장기 대출은 연령 및 주택가격 요건 충족 시 이용 가능하다.
●특징
생애 최초로 내 집을 마련하는 가구를 위한 보금자리론 특례형 상품이다.
고정금리로 금리 변동 위험을 최소화하면서 장기 상환이 가능하다.
주택도시기금의 지원을 받아 안정적인 자금조달이 가능하다.
7.유한책임 보금자리론
●대상
부부합산 연소득이 7천만 원 이하인 무주택자 또는 1주택자. 다만, 신혼부부의 경우 연소득 8,500만 원 이하, 다자녀가구는 자녀 수에 따라 최대 연 1억 원 수준까지 완화된 조건이 적용된다.
●대출한도
최대 3억 6천만 원까지 대출 가능하고, 다자녀가구 및 전세사기피해자 대상은 4억 원, 생애최초 주택구입자는 4억 2천만 원까지 상향될 수 있다.
만기 10년: 연 3.75%
만기 15년: 연 3.85%
만기 20년: 연 3.90%
만기 30년: 연 3.95%
만기 40년: 연 4.00%
만기 50년: 연 4.05%
●대출금리
고정금리 방식이며, 우대금리 항목을 적용하면 기본금리보다 금리가 낮아질 수 있다.
●대출기간
10년부터 최대 50년까지 선택 가능하다.
특징
채무불이행시 담보주택만으로 상환 책임이 한정되는 “유한책임” 구조의 대출로, 담보주택 외에 추가 상환을 요구당하지 않는 점이 핵심!!
8. 중소기업 취업청년 전월세 보증금 대출
●대상
만 19세~만 34세의 무주택 세대주(또는 예비 세대주) 중
중소·중견기업 재직자 또는 청년 창업자가 신청 가능하다.
부부합산 연소득은 5천만원 이하,
외벌이 가구나 단독세대주는 3천5백만원 이하여야 한다.
●대출한도
최대 1억원까지 가능하며,
임차보증금이 2억원 이하, 전용면적 85㎡ 이하의 주택 또는 주거용 오피스텔이 대상이다.
●대출금리
고정금리 방식으로 연 1.2%의 저금리가 적용된다.
일반 전월세대출 대비 금리가 현저히 낮아
청년층의 초기 주거비 부담을 크게 줄여준다.
●대출기간
기본 2년, 상황에 따라 **최대 4회(총 10년)**까지 연장할 수 있다.
●특징
중소기업 재직 청년층의 주거 안정 지원 목적의 정책금융 상품이다.
낮은 금리와 장기 상환구조로 사회초년생·중소기업 근로자에게 실질적 혜택을 제공한다.
1탄에 이어 2탄에서 부동산 대출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!
내 집 마련과 전월세 자금 지원, 어디서부터 알아봐야 할지 막막하다면
정부가 운영하는 정책대출부터 차근히 살펴보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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